이찬옥님이 2006.11.16 보시불사하셨습니다.
보살님! 하루속히 완쾌하시어 미흡한 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십시요. 힘 아니 능력이 된다면 열심히 따라서 배우겠습니다 부디 빠른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성불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