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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mcidsee8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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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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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절관리를 건강하게 하는 법 ~*~



~ 관절을 평생동안 생생하게 ~ 관절염 관리 노하우 ~

관절염은 세대를 초월해 다양한 연령대에서 발생하고 있다.
심지어 어린아이에서부터 30~40대는 물론
노화에서 비롯되는 관절염까지 그야말로 전천후 질환이다.
관절관리, 계속 미루다가 평생 관절염의 쇠사슬에 묶여
고통스런 나날들로 시간을 탕진하게 될 것이다.
그럼 해답은 무엇일까?


* 진화하는 관절염 *

관절염을 예방, 혹은 치유를 위해서는
관절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우리 몸은 통상 200여 개의 크고 작은 뼈들로 구성돼 있는데
이 뼈들을 이어주는 것이 관절이다.

관절에는 머리뼈까지 연결해 주는 섬유 관절, 골반이나 척추처럼
약간씩 움직이는 연골관절, 그리고 손가락, 발가락, 팔, 다리,
어깨 등 움직임이 자유롭고 뼈와 뼈 사이의 공간이 비어있는
경우는 윤활액이 있어 윤활관절이라고 한다.

퇴행성 관절염과 류마티스관절염은 관절염의 쌍두마차라 할 수 있다.
50대 여성에서 많이 발생하는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의 노화가 잘못된 자세, 그리고 관절의 혹사 등으로
주로 무릎, 고관절, 어깨 등에 많이 발생한다.

30~50대에서 많이 발생하는 류마티스 관절염은
면역체계 이상, 유전적인 요인과 감염 등에 의해서 발생하며
손가락 마다 등 말초관절에 많이 발생한다.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층에서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이유는 과도한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문제는 젊은층의 경우 손마디의 과절이 아픈 것을
절대 류마티스관절염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통상 관절염하면 노화로 인한 것으로 나이가 많아야
발생하는 것으로 잘못 인식한 탓에 20~30대 젊은 층에서
류마티스관절염 진단을 받는다는 것은 드문 일이다.

이 때문에 병을 키워 더욱 고통 속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또 다른 관절염인 통풍과 강직성 척추염도 많은 남성들을 위협하고 있다.

퇴행성관절염과 류마티스관절염의 경우에는 여성 발생률이
높은데 비해 통풍과 강직성척추염은 남성 환자가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퓨린’이란 물질의 대사산물인 요산이 몸속에 쌓이면서
관절에 염증을 유발하는 것이 통풍이다.
주로 40~50대 중년 남성에서 많이 발생한다.
참고로 퓨린은 술, 거위, 등푸른생선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그리고 척추에 염증이 생겨 뻣뻣해지는 병인 강직성척추염은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이다.
이 관절염은 특히 혈기왕성한 10~20대에 많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 조용히 시작하는 퇴행성관절염 ◈

뼈를 감싸고 있는 연골이 닳아서 생기는 병인
퇴행성관절염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그 발생률도 높아진다.
연골이 닳게 되면 뼈와 뼈가 맞부딪히게 되고
이로 인해서 통증이 발생한다.

관절의 노화 시작하는 시기는 30세부터라고 하는데,
이는 관리 여하에 따라 아주 많이 늦출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퇴행성관절염의 원인으로는 나이,
비만, 유전적 요인, 외상으로 인한 관절이나 인대 손상,
관절을 반복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직업 등을 들 수 있다.

이 중 가장 큰 위험요인은 "나이"이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어느 정도의 관절 손상은
자연스런 현상인지도 모른다.
뼈와 뼈 사이의 연골은 무한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품으로 따지자면 소모성 물질인 셈이다.

그런데 나이가 들었다고 모두 퇴행성관절염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검사를 해 보면 연골이 모두 닳아 없어졌는데도
아무런 지장이 없는 사람들도 많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전문가들은 퇴행성관절염의 원인이
단순히 연골이 닳아서 없어지는 증상이 아니라
다른 복합적인 요소들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는 점은 이미 여러 차례 지적하였다.
당뇨병은 물론 퇴행선관절염 유발인자로 지목되는 것은 당연하다.
많은 연구에서 이는 밝혀졌다.
체중을 줄이면 확실히 관절상태가 호전되었다는 보고는 수없이 많다.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관절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
예를 들어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는 공장생산노동자나
농촌에서 쪼그리고 앉아서 밭일을 많이 하는 여성에게서
퇴행성관절염이 많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자식들 뒷바라질을 위해 죽도록 밭에서 일만 하시던
우리 어머니들의 몸에 훈장처럼 새겨진 퇴행성관절염,
세월의 문제만큼이나 그 고통도 크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겠다.


◈ 면역체계의 반란, 류마티스관절염 ◈

우리 몸은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질병 유발 물질이 체내로 진입하게 되면 이를 공격하여
제거하는 면역체계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외부의 질병 유발 물질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멀쩡한 정상세포를 공격하는 현상을 자가면역질환이라 한다.

류마티스관절염은 이러한 자가 면역질환의 하나다.
류마티스관절염은 30~40대 여성 환자가 다수를 차지한다.

그 이유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작용에 무게를 두고 있다.
퇴행성과절영이 주로 무릎에 많이 생긴다면 류마티스관절염은
손가락이나 발가락의 작은 관절에 많이 생긴다.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부어오르는 증상으로 시작되는
류마티스관절염이 심화되면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뻣뻣해져
움직이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극심한 통증이 동반되기 때문에
환자의 삶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워진다.

게다가 합병증인 동맥경화증이나 골다공증,
그리고 세균감염을 통해서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쉽게 끝나지 않는 지루한 싸움, 지혜롭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하다.


관절염 예방과 치유 원칙 3가지


♣ 1. 비만인 경우 운동과 체중감량은 필수 ♣

만병을 부르는 비만은 퇴행성관절염 원인 중 하나이다.
비만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증상은
비만을 해결하지 않으면 해소할 수 없다.
어떻게 해서든 체중을 줄이면서 운동을 함께 병행해야 한다.
운동 중에서 크게 무리 없이 관절을 부드럽게 해 줄 수 있는 것으로
‘자전거 타기’가 좋다.

앞에서 잠간 언급했지만 퇴행성관절염 환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통증이다.
통증이 동반되면 환자의 ‘삶의 질’은 현저히 떨어진다.

이럴 땐 통증을 다스릴 수 있는 진통제를 처방받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진통제는 안 좋다는 인식하에 통증을 참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다.
통증이 없어야 투병 의지도 생기는 법이다.


♣ 2. 경우에 따라 수술과 재활운동을 해야 ♣

관절수술을 받은 환자는 두 그룹으로 나눠진다.
도움이 됐다는 예기와 증상이 더 악화됐다는 주장이 그것이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수술과 재활운동으로 증상을
호전시킬 수도 있지만 아무 환자나 모두 수술로
그 결과를 좋게 할 수 있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

수술도 두 가지가 있는데 연골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는 경우
그것을 다듬어 다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수술과
인공관절로 대체하는 방법이 그것이다.

퇴행성관절염의 수술에 있어서는 신중을 기하는 게 좋다.
“수술을 하는 게 좋다.” 혹은 “수술을 하지 않는 게 좋다.”고
규정지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환자마다 케이스가 다르므로
의료진이 판단해야 할 것이다.

수술을 하는 경우 반드시 재활운동과
병행해야 함도 가억해야 할 것이다.


♣ 3. 연골재생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도 활용 ♣

연골을 구성하고 있는 성분은 콜라겐과 콘드로이친이다.
즐겨 찾는 사람이 많은, 그것도 콜라겐 성분이 많아 인기가 높은
돼지껍데기의 경우 실제로 우리 몸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지 못한다.
그 이유는 돼지껍데기의 콜라겐은 우리 몸에 흡수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이 콜라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하거나
혹은 콜라겐 생성을 증기시키는 식품으로는 닭발,
곳감, 시금치, 콩, 마늘, 토마토 등이 있다.

한 가지 더 추천하고 싶은 것은 밀순생즙이다.
다양한 영양물질의 보고인 밀순에서 복용성 섬유질을
제거한 밀순생즙은 관절을 튼튼히 할 뿐만 아니라
연골 재생에 도움이 되는 물질이 풍부하다.


◈ 바른 자세와 건강한 밥상이 최고 예방법 ◈

관절염의 예방은 바른 자세와 건강한 밥상,
그리고 운동과 문명의 이기로부터 자유로워져야 가능하다.

손가락과 손목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컴퓨터 전문가, 스마트 폰 등),
무릎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농부 등) 등
직업에 따른 관절염발생 사례가 다양하다.

특히 집안 일을 하는 과정에서 관절에 부담이 되는 자세를 취할 때가 많다.
예를 들어 바닥을 걸레질 할 때 무릎을 꿇고 바닥을
기어 다니게 되면 무릎관절에 큰 부담이 되는 행동이다.

이와 유사한 행동이나 자세가 많으므로 집안일을 할 때는
관절에 부담이 되는 자세인지를 체크한 후
하나씩 습관을 들이면 관절 관리를 슬기롭게 할 수 있다.

우리는 긍정 에너지, 웃음 에너지가
관절염 치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긍정과 웃음 에너지는 우리 몸에 유익하고 질병에
저항할 수 있는 호르몬을 포함하여 다양한 물질을 생산해 낸다.

생각과 정신은 몸을 지배한다.
보이는 물질로도 병을 치유할 수 있어야 하지만
더 차원 높은 방법은 보이지 않는 물질, 정신이나 마음,
생각 등을 질병치유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몸은 마음의 그림자"이기에 ″자연치유력″을 확신해야 한다.

내 생각과 내 마음만큼 몸은 치유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자.

 

 





애국 | 2018.08.22 17:43:17 | 조회수(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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