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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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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sghgkgk    
슬픈인연 (dbsghgkgk)
감당할수 없는 슬픔이 절 짖누름니다..어떻게 이겨야 할른지요~?
ZERO POINT
꿈이 머무는 곳
바람
맑고 청정하게....
묘한거울
 슬픈인연
청암
방명록
작성자   비밀번호   홈페이지
적경 2006.11.15 12:46:33
암것두 없네~~
슬픈일이어요
슬픔을 잘 음미함도 좋은 수행일 수 있죠.
충분한 경험이 슬픔으로 부터 졸업할 수 있죠.
ㅠㅠ
대현심 2006.09.14 15:55:47
박선옥님 반갑습니다. 여기 불교 마을에 블러그를 개설하셔서 스스로 슬프다고 말씀을 하시는 순간 이미 박선옥님은 스스로 슬픔을 이길 수 있는 치유력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용기 있는 결단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
행여 아픔이 있으시면 여기서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혹시 <좋은 인연>으로 블러그 이름을 바꾸시면 어떨까요?
왜냐면, 저는 박선옥님께 <좋은 인연>이 되어 드리고 싶어서요. *^^*
_()_ _()_ _()_
달리는 큰법당 2006.09.09 01:43:41
극락을 찾으면
극락이 펼쳐지고
지옥을 찾으면
지옥에 내가 있지요.
분기점에서
살펴봅니다.
화~안한 그 얼굴에
모두가 같은 얼굴입니다.
[불교방송은 행복의 시작입니다. www.bbsfm.co.kr ]
마음으로 듣는 음악
좋은인연 2006.09.07 03:04:27
하나도 버릴 것 없는 세상입니다.
즐거움은 즐거움대로
괴로움은 괴로움대로
인연따라 온 것
인연따라 마음 열어 받아들이면 될 것 같아요.
인생 앞에 펼쳐질 그 어떤 경계일지라도
일체를 다 받아들일 수 있다면.
다가오는 크고 작은 경계들은
결코 나를 헤칠 수 없으며,
나를 이길 수 없다는 글을 본 적이있어서 전해 봅니다.
날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되길 바라면서 방문인사드립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성불하세요.
_()_
슬픈인연 2006.09.07 10:18:18
고맙습니다.,성불하세요._()_
적조월 2006.09.06 23:11:20
안녕하세요. 박선옥님,
......................................;
슬픔을 나눌수 있다면 그러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_()_
슬픈인연 2006.09.07 10:19:11
네...
감사 하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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