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 회원가입
불교 세상 이야기
http://www.templevill.com/

www. seonsa com    
애국 (www. seonsa com)
불교 세상 블로그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교의 참 맛을 아는 세상
불교를 이해하는 곳
반갑습니다.
자! 그럼 ~ 불교의 세상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볼까요?
자 ~ 알들 논다 ...
세 민 스님의 목소리는...
늘 그리운 목소리입니다...
와~ 우!! 조수미 ,...
믿거나 말거나 !! ㅎ...
온갖 시련과 역경을 이...
와 ~ 우 평양과...
독보적인 세계의 존재 ...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살아 생전 법정 스님의...
 애국
불교 세상 이야기
꼬마 스님의 봄 타령
2026.01.19 20:08:36 | 불교 자료실
청계사 호박엿
2026.01.19 19:57:21 | 사찰 탐방
또다시 새벽을 맞으며
2026.01.19 19:35:51 | 궁시렁 . 궁시렁
긍정과 부정적 사고
어떤 현상이나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항상 밝음을 본다. 어떤 현상이나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항상 어둠을 본다. 현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어떤 일이나 업의 과보로 보아 걸림이 없어 자유롭다. 현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어떤 일이나 자기감정으로 보아 걸림이 있어 속박당한다. 이런 견해의 차이는 자신이 가진 성향과 지혜가 다르기 때문이다. 사람의 성향은 업의 과보라서 어제오늘에 생긴 것이 아니다. 긍정적인 성향은 계속해서 더 관대한 마음을 가져 나와 남이 모두 편안하다. 내가 편안하면 청정한 마음을 가져 존재하는 것 자체가 가치가 있는 일이라 모두에게 이로움을 준다. 부정적인 성향은 계속해서 더 인색한 마음을 가져 나와 남이 모두 불편하여 해로움을 준다. 내가 편안하지 못하면 들뜨고 혼란한 마음을 가져 존재하는 것 자체가 오염되어서 모두에게 불쾌감을 준다. 이와 같은 성향의 차이가 행복과 불행을 결정한다. 긍정적인 사람은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괴로움이 생기지 않는다. 부정적인 사람은 스스로 불행을 만들어 괴로움이 생긴다. 긍정적인 사람은 지혜가 있어서 자기 삶을 윤택하게 한다. 부정적인 사람은 어리석어서 자기 삶을 천박하게 한다.
2026.01.14 19:57:41 | 움직이는 사진과 좋은 글
업(業)과 과보의 진행
업과 과보의 진행 의도가 있는 행위를 업이라고 한다. 의도를 가지고 한 행위는 반드시 결과를 받는다. 물론 업의 적용 범위는 복잡해서 자세하게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는 원인과 결과는 분명하다. 마음을 가지고 사는 인간에게 업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업이 적용되는 경우가 다양하지만 기본적으로 나의 행위는 내가 과보를 받는다. 이것이 인과응보다. 인간은 나도 모르게 업의 과보로 살고 있다. 이때의 업의 과보가 잠재의식이며 나의 생각이다. 이러한 업은 생각과 말과 행위 세 가지인데 선업과 악업이 있다. 처음에 생각하고 다음에 그것을 말하고 그런 다음 행위를 한다. 이때 생각은 아직 표현되지 않은 것이라서 업의 과보가 미약하다. 그러나 말이 시작되면 업이 과보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업의 과보가 나타나는 과정을 보면 생각은 허공에 쓴 글이다. 말은 모래 위에 새긴 글이다. 행동은 바위에 새긴 글이다. 그래서 생각이 말로, 말이 행동으로 갈수록 인과응보의 강도가 높아진다. 하지만 생각의 과보의 약하다고 해서 가볍게 여기면 안 된다. 말과 행동은 생각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생각을 제어해서 청정하게 하지 않으면 말을 하고 결국 행동으로 이어져서 과보가 생긴다.
2026.01.14 19:55:11 | 움직이는 사진과 좋은 글
괜찮아요.
출근길에 있었던 일이다. 옆 차가 바짝 붙어 지나가면서 내 차 문짝을 ′찌익′ 긁어 놓고 말았다. 나는 즉시 차를 멈추었다. 상대편의 차를 운전하던 젊은 부인이 허겁지겁 내리더니 내게 다가왔다. 많이 놀랐는지 얼굴빛이 사색이 되어 있었다. ˝미안합니다. 제가 아직 운전에 서툴러서요. 변상해 드릴게요.˝ 그녀는 잘못을 인정하였다. 하지만 자기 차 앞바퀴가 찌그러진 것을 알게 되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이틀 전에 산 새차를 이렇게 찌그러뜨려 놓았으니 남편 볼 면목이 없다며 계속해서 눈물을 뚝뚝 흘렸다. 나도 그녀가 참 안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사고 보고서에는 운전면허증과 보험관계 서류 등에 관한 내용들을 함께 기록해야 하기 때문에 그녀는 필요한 서류가 담긴 봉투를 꺼내려고 운전석 옆의 사물함을 열었다. 그리고는 봉투 속에서 서류들을 꺼냈다. ˝이건 남편이 만약의 경우를 위해서 필요한 서류들을 담아둔 봉투예요.˝ 그녀는 또 한 번 울먹였다. 그런데 그 서류들을 꺼냈을 때 제일 앞장에 굵은 펜으로 다음과 같은 커다란 글씨가 적혀 있는 게 아닌가. ˝여보, 만약 사고를 냈을 경우에 꼭 기억해요. 내가 가장 사랑하고 걱정하는 것은 자동차가 아니라 바로 당신이라는 사실을.˝ 그녀의 남편이 쓴 글이었다. 내가 그녀를 다시 쳐다보았을 때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다
2026.01.14 19:53:03 | 움직이는 사진과 좋은 글
최근 게시판
최근 방명록
Today 1026 Total 50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