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 회원가입
개운사
http://www.templevill.com/

haha723    
테스트 (haha723)
육신은 나를 얽어매는 굴레다
육신의 욕구와 욕망은 정신을 얽어매는 굴레다.
이와같이 감정과 생각에 매달림 그리고
자기 중심적 사고도 우리를 얽어매는 굴레다.
이야기
유익한 자료 모셔갑니다...
삼법인 三法印
지혜림 나연실
해동마을
차 한잔하고 숨 좀 돌리시더
자비회
 테스트
달리는 큰법당
광명갈매기

부처님의 성불(成佛)

부처님의 성불(成佛)

마왕을 항복시키고 진리를 깨닫다.

   내 여기서 위없는 깨달음을 얻지 못한다면 차라리 이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마침내 이 자리에서 일어서지 않으리라.

세상에서는 무기를 써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나 나는 중생을 평등하게 여기는 까닭에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평등한 행과 인자한 마음으로 악마를 물리쳤나니《수행본기경》

  마(魔, 욕망)를 극복한다는 것은 다시 말해 육체적, 정신적, 제도적 속박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마왕의 온갖 유혹과 물리적 위험, 그리고 회유를 극복하는 것은 우리가 가져야 할 불퇴전의 수행 자세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한다.

마왕의 항복을 받은 부처님은 붓다가야 보리수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어 부처님이 되셨다.

이 때가 부처님이 35세 되던 해 음력 12월 8일이었다. 사실상 불교가 시작된 날이며, 불교에서는 성도절(成道節)이라 하여 4대 명절로 삼고 있다.

따라서 성도절(成道節)은 수 많은 마왕의 군대를 항복 받고 깨달은 날이며,

인간의 몸으로 신의 세계를 뛰어 넘어 대자유인의 시대를 연 날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성불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주셨다.

온갖 번뇌와 고통의 수렁에서 허덕이는 중생들도 사실은 모두 부처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세상에 알려주신 것이다.

 부처님께서 성불하신 이후 새로운 인간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때까지 인간은 고통과 혼돈, 무명 속에서 신(神)과 제도와 욕망(慾望)에 사로잡힌 노예에 불과하였다.

그러나 부처님께서 성불하심으로 중생도 대자유, 대자재한 존재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부처님 성도절(成道) 철야 법회

   일시 : 1월 21(목) 오후 10시

  卍 준비물 : 넉넉한 마음과 시간

모두 함께 모여 석가모니부처님의 부처님 되심을 축하하고,

우리도 서원을 세워 불도를 이루도록 쉬지 말고 정진 정진합시다.     

누구나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소원이 꼭 성취되는 절 ․ 교육도량 조계종 개운사

2010.01.20 14:30:40 | 내 블로그 담기
스팸댓글 또는 악의적인 댓글의 제한을 위해 사찰에서 블로그를 개설하신 후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12345678910
Today 11 Total 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