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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세 번째, 수연 스님의 수행의 준비와 실천 <工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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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 자아라는 망상

 

중생상(衆生相)- 상속하는 자아는 무상하다(1)

 

앞 장에서 (자아)’라는 느낌의 아상과 나는 몸 안에 있는 주체라는 관념이 인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번 장에서는 자아주체가 고유한 존재로서 항상하다는 중생상(衆生相, sattva)에 대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오늘의 는 어제의 와 동일한 라고 생각하십니까? ‘는 시간의 흐름에 관계없이 언제나 변치 않는 라고 생각하십니까? ‘는 고유한 존재로 항상 이대로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내가 불변하는 존재이며, 항상 하다고 확신하는 자아는 존재감을 중생상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1초 전에 당신은 유리가 깨지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지금은 그 소리가 난 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 파열음을 들은 주체가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깨진 유리를 바라보는 주체도 1초 전의 라고 여깁니다. 이처럼 지금 존재하는 내가 사라지거나 변하지 않고 계속 있다는 관념을 중생상이라고 합니다. <42-43>

 

201812월7일 영하 9도의 아침, 현담 옮김

2018.12.07 07:38:38 | 내 블로그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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