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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영어Issue(Page별로나눔원해1806종합

영;Issue 원해
UNIT 01 The bicentennial of Hans Christian Andersen's birth brings a spate of new works revealing his
darker side. by Emily Flynn
UNit 01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탄생 200주년 이 그의 어두운 면을 그러내는 tofhdns 작품을 불러 옵니다.
Once upon a time there was a lonely writer from Copenhagen whose stories were filled with tragedy.
→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코펜하겐에 한 고독한 작가가 살았다. 그의 작품들은 비극으로 가득했다.
His heroines died or suffered dismemberment, and critics panned his conversational writing style.
→ 그의 주인공들은 죽거나 사지가 잘리는 고통을 받았고, 비평가들은 그의 대화체 스타일을 혹평했다.
Soon, however, sanitized translations of his tales became best-selling children's books in the neighboring
lands of Germany and Britain.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동화를 순화시켜 번역한 책들은 이웃인 독일과 영국에서 베스트셀러 아동도서가되었다.
The Danish hailed their storyteller as the genius creator of a new literary genre: eventyr, or fairy tales.
→ 덴마크 인들은 동화(eventyr, or fairy tales)라는 새로운 문학 장르를 창조한 천재 작가로 부르며 환영했다.
But among Copenhagen's 19th-century elite, he was still seen as an outsider - the lowly son of an alcoholic
washerwoman.
→그러나 코펜하겐의 19세기 엘리트 사이에서 그는 여전히 알콜 중독 세탁부의 천한 자식인 외부사람처럼 보였다.
His love life was tragic: he fell for men and women, artists and the bourgeoisie, but they all rejected him, He
died alone in 1875 at the age of 70, a far cry from living happily ever after.
→ 그의 애정사는 비참했다. 그는 남녀, 예술가, 부르주아 계급에게 구애했지만 그들은 모두 그를 거절했다. 그는
‘그 후로 행복하게 살았다’ 라는 동화 끝 문장과는 달리 1875년 70세의 나이에 혼자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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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teller was Hans Christian Andersen, and next year is the bicentennial of his birth.
→ 그 작가는 한스 크리스틴 안데르센이었고 내년은 그의 탄생 200주년이다.
To celebrate, more than 100 new works inspired by Andersen's darker side promise to bring the storyteller
out of the Victorian nursery.
→ 축하할 만한 것은, 안데르센의 어두움 측면에서 영감을 받은 100건 이상의 새로운 작업들이 나왔고 그 작품들은
빅토리아 시대의 그의 겉모습을 벗길 수 있는 온상이 될 것이다.
The works include books, plays, ballets and operas, and transcend all cultural boundaries.
→ 그 작업들은 책, 연극, 발레, 오페라를 포함하여 문학적 영역을 초월한다.
Chinese director Feng Xiaogang's "Peach Blossom" re-imagines Andersen's doomed love story "Under the
Willow Tree" - about childhood sweethearts parted by the demands of adulthood - in a Chinese town during
the Cultural Revolution.
→ 중국 감독 펑 샤오강의 “복사꽃”은 성인기의 요구에 의해서 유년시절에 헤어진 연인에 대한 내용인 안데르센의
불운한 사랑이야기 “버드나무 아래서”를 문화 혁명 당시의 중국 소도시를 배경으로 재구성한 영화이다.
The first Arabic translation of Andersen's fairy tales is due out next summer.
→ 안데르센 동화의 첫 번째 아랍어 판이 내년 여름에 출판될 예정이다.
And in New York, the Dimpho Di Kopane South African theater group is performing an adaptation of "Snow
Queen" (through Nov. 28), whose sadistic lead character forces boys to make puzzles out of ice in her frozen
castle.
→ 그리고 남아공 극단 딤포 디 코파네는 뉴욕에서 “눈의 여왕”을 각색한 연극을 공연하고 있다.(11월 28일까지)
거기에서 잔혹한 주역인 눈의 여왕이 그녀의 얼음 성안에서 소년들에게 얼음으로 퍼즐을 하라고 강요한다.
"Like Andersen's own stories," says Lars Seeberg, director of Denmark's Hans Christian Andersen 2005
Foundation, "not all of it is appropriate for children."
→ “안데르센의 원작처럼 모든 작품들이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 라고 한스 크리스틴 안데르센 2005 재
단의 이사인 라르스 시베르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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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ndersen's fairy tales have undergone puritanical rewrites and shoddy translations - from the 1840s, when
translators excised passages they found offensive, to the 1980s happy ending that Disney stuck on "The
Little Mermaid."
→ 안데르센의 동화는 1840년대 이래로 엄격한 개작과 조잡한 번역으로 왜곡되어왔다. 번역가들은 “인어공주”에
반하여 1980년대 까지 행복한 결말에 거슬리는 구절을 찾아서 삭제했다.
This year, two new English translations stay true to Andersen's comically morbid prose.
→ 올해 익살맞게 음울한 안데르센의 원작에 충실한 두 개의 새로운 영어 번역본이 출판되었다.
Diana Crone Frank and Jeffrey Frank's "The Stories of Hans Christian Andersen" captures the medieval tone
of his early tales.
→ 다이애나 크론 프랭크와 제프리 프랭크의 “한스 크리스틴 안데르센의 이야기”는 그의 초기 작품들의 중세풍 분
위기를 포착한다.
In "The Tinderbox," the soldier demands that the witch reveal what she's going to do " 'or I'll pull out my
sword and cut off your head.' 'I won't,' the witch said. So the soldier chopped off her head, and there she lay."
→ “부시통”에서 군인은 마녀에게 무엇을 할 예정인지 드러내기를 요구한다. “ ‘그렇지 않으면 나는 칼을 꺼내어 너
의 목을 자를 것이다.’ ‘말하지 않을 꺼야,’라고 마녀가 말했다. 그래서 그 군인은 마녀의 목을 잘랐고 그녀의 몸은
나뒹굴었다.”
Tiina Nunnally's new translation goes back to basics, using the shadowy paper-cutout illustrations Andersen
favored colorful glossies.
→ 티이나 너널리의 새로운 번역본은 기본으로 돌아가 컬러 대신 안데르센이 좋아한 종이를 오려 만든 흑백 실루엣
삽화를 이용한다.
With J. K. Rowling and Lemony Snicket bringing black magic to the top of today's children's literature, the
moment seems ripe for a return to the original Andersen.
→ 더불어 J. K. 롤링과 레모니 스니켓은 흑마술을 가져오기엔 오늘날 아동 문학이 최고에 있는 이 시기가 본래 안
데르센으로 돌아오기에 적절하게 보인다.
"We always construct childhood in the way we need it," says Torben Weinreich, professor of children's
literature at the University of Copenhagen.
→ “우리는 항상 필요한데로 어린이들을 본다,”라고 코펜하겐대의 아동문학 교수인 토르벤 바인라이히가 말했다.
"We used to see children as people who needed protection. These days we have to say children are strong
because we leave them by themselves so much ... Andersen was prescient."
→ “우리는 어린이들을 보호가 필요한 이들로 보곤 했다. 요즘 우리는 어린이들을 강하다고 말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너무 많은 것들을 그들 스스로에게 맡기기 때문이다. 안데르센은 선경지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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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as also immensely prolific, writing 36 theatrical works, six travel books, six novels, three
autobiographies and hundreds of poems.
→ 그는 또한 희곡 36편, 여행기 6편, 소설 6편, 자서전 3편 그리고 수 백편의 시를 남겼다.
Today, all but his fairy tales are forgotten. → 오늘날 동화 외에는 다 잊혀졌다.
In his autobiographies, Andersen idealized his rags-to-riches story, casting himself as the triumphant "Ugly
Duckling." → 그의 자서전에서 안데르센은 그 자신을 성공한 “미운오리새끼”로 묘사하며 가난뱅이에서 부자가 되
는 이야기를 이상화하였다.
Superficially, the parallel held: he left home in Odense when he was 14 and, armed only with the conviction
that he was a genius, found his fortune in Copenhagen by singing and making paper cutouts for the city's
powerful.
→ 표면상으로는 잘 맞아 떨어진다. 그는 14살에 천재라는 신념으로 무장한 채 오덴세의 집을 떠나 코펜하겐에서
도시의 유력인사들에게 노래와 종이 실루엣 연극으로 자신의 운명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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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pieces go deeper, arguing that Andersen's biography is better understood through his experiences of
unconsummated love. → 새로운 작품은 더 깊이 들어가는데, 안데르센의 일대기는 사랑을 완성하지 못한 그의 경
험을 통해 이해하는 것이 낫다고 주장한다.

-2-

 

Kim Brandstrup's ballet “The Anatomy of a Storyteller,” which debuted at London's Royal Opera House earlier
this month, makes the unsettling case that those closest to him were the templates for his cruelest creations.
→ 런던 로얄 오페라 하우스에서 이번 달 초에 초연했던 김 브랜드스트럽의 발레 작품 “이야기꾼의 분석”은 안데르
센과 가까웠던 이들이 가장 잔혹한 인물들의 모델이 되어서 충격적이다.
The Snow Queen is Andersen's alcoholic mother the homicidal Shadow is his best friend, Edvard Collin.
→ 눈의 여왕은 안데르센의 알콜중독자인 어머니이고, 살인의 그림자는 그의 가장 친한 친구인 에드버드 콜린이다.
Elvis Costello's new three-person opera, opening next spring in Copenhagen, imagines the sweet-singing
bird who cannot be caged in Andersen's "The Nightingale" as the stand-in for one of his unrequited loves, the
Swedish soprano Jenny Lind.
→ 코펜하겐에서 내년 봄에 개막되는 엘비스 코스텔로의 새로운 3인조 오페라는 아름다운 소리로 노래하지만 새장
안에 가둘 수 없는 안데르센의 “나이팅게일”이 그가 짝사랑한 여인인 스웨덴의 소프라노 가수 제니 린드를 상징한
다고 한다.
"I am certain that Andersen never had sex," says biographer Jens Andersen (no relation), whose work
"Andersen: A Biography" (due out in English next April) explores the way his stunted sexuality poisoned his
tales.→ “나는 안데르센이 결코 섹스를 해보지 못했다고 확신한다.” 라고 전기작가 옌스 안데르센(친척 아님)이 말
했다. 그의 책 “안데르센의 전기”(내년 4월에 영어판 출간)는 채워지지 않은 성적 욕구가 그의 동화에 끼친 영향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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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Andersen's views of death are being revised. More than three quarters of his 156 stories discuss the
subject - often triumphantly.
→ 심지어 죽음에 대한 안데르센의 관점도 수정되고 있다. 그의 156편의 작품 중 3/4 이상은 종종 당당한 죽음을
다룬다.
The final lines of "Auntie Toothache," written when he was worried about losing his mind and his creative
spark, read: “The brewer is dead, Auntie is dead, the student is dead - the one whose literary sparks went
into the rubbish. Everything goes into the rubbish.”
→ 그가 정신이상과 창작력에 대해 고민할 때 “치통 아줌마”의 마지막 대목이 쓰여졌다. “양조자도 죽고, 아줌마도
죽고, 학생도 죽었다. 그 학생의 문학은 쓰레기가 되었다. 모든 것은 쓰레기가 된다.”
Historically, editors and translators - as well as Andersen himself - edited out this bleak finale.
→ 안데르센 그 자신처럼 과거의 편집자들, 번역가들은 이 음침한 종국을 삭제하였다.
In their new translations, both the Franks and Nunnally have brought it back.
→ 그러나 프랭크 부부와 너널리는 새 번역에서 그 부분을 되살렸다.
So much for a fairy-tale ending. → 동화의 마지막 치고는 너무 음산한 것 같다.

 -3-


UNIT 03
A new contender for authorship of Shakespeare's works By Anne Underwood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대한 새로운 경쟁자
For more than 150 years, literary sleuths have questioned whether William Shakespeare-a man with a
grammar-school education, at best-could possibly have penned some of the greatest works in the
English language.
→ 150년 넘게, 과연 그래머 스쿨 정도의 교육을 받은 셰익스피어가 문학의 걸작으로 꼽히는 작품들을 직접
썼을까하는 의문이 계속돼 왔다.
"You can be born with intelligence, but you can't be born with book learning," says Mark Rylance,
Shakespearean actor and artistic director of the Globe Theatre in London.
→ 셰익스피어극 배우이자 글로브 시어터 예술 감독인 마크 라일런스는“지능은 타고날 수 있지만, 학식은 타
고날 수 없다.”라고 말했다.
But if Shakespeare didn't write the plays, who did?
→ 하지만 셰익스피어가 그런 주옥같은 희곡들을 쓰지 않았다면, 누가 썼을까?
Dozens of candidates have been proposed, most of them men.
→ 수십 명의 후보자가 거론됐고, 대다수가 남자였다.
But at a conference of the Shakespearean Authorship Trust in London next week, American writer Robin
Williams will argue that the true bard was a woman-Mary Sidney Herbert, the Countess of Pembroke.
→ 하지만 최근 런던에서 개최된 셰익스피어 저작 관리위원회 모임에서 미국 작가 로빈 윌리엄스는 진짜 저자
가 펨브로크 백작부인 메리 시드니 허버트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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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ney (as her biographers call her) is a logical suspect.
→ 시드니(그녀의 자서전에서의 그녀의 호칭)는 전형적인 용의자이다.
Sister of the Elizabethan poet Sir Philip Sidney, she was a poet herself and one of the best-educated
woman in England, along with Elizabeth I.
→ 엘리자베스조 시인 필립 시드니경의 누이인 펨브로크 백작부인은 그녀 자신도 시인이었고 엘리자베스 1세
와 함께 영국에서 가장 잘 교육받은 여성 가운데 한명이었다.
Perhaps not surprisingly, her name has surfaced before as a possible collaborator on Shakespeare's
plays, although never until now as a candidate in her own right.→ 아마 놀라울 것 없이 비록 그녀의 권리
로 지금까지 후보자로 거론된 적은 없지만 그녀의 이름은 셰익스피어 희곡의 공저자 후보로 떠오르기도 했다.
Scholars are unlikely to be persuaded. → 학자들은 납득하지 않았다.
"The very fact that there are so many candidates is almost a proof that none of them is the author,"
says Stanley Wells, chairman of the Shakespeare Birthplace Trust in Stratford-Upon-Avon.
→ 그러나 스트랫퍼드 어펀 에이번에 본부를 둔 셰익스피어 출생지 관리 위원회의 스탠리 웰스 회장은“후보자
가 그토록 많다는 사실 자체가 어느 누구도 실제 저자가 아니라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But that doesn't deter Williams. → 하지만 윌리엄스는 물러서지 않았다.
"One homicide detective told me, 'You're using the same reasoning we use to track down murderers',"
she says.→ “한 살인탐정이 나 보고 ‘살인범을 찾아내는 데 사용하는 것과 똑같은 추리를 사용하고 있다’고
인정했다”고 그녀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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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hort, Mary Sidney had the motive, means and opportunity to write the plays.
→ 간단히 말해, 메리 시드니는 그 희곡들을 쓸 동기, 수단, 기회가 있었던 것이다.
At her home in Wiltshire, she fostered a literary circle whose mission was to elevate English
literature-a strong motive.→그녀는 월트셔의 자택에서 영국 문화 중흥의 사명을 띠고 문학 살롱을만들었다.
Gary Waller, a Sidney scholar at Purchase College in New York, has called her salon "a seedbed of
literary revolution" and Sidney herself "the first major female literary figure in England."
→ 뉴욕 퍼처스 칼리지의 게리 윌러는 그 살롱을 “문학 혁명의 발원지”라고 부르며 시드니를 “영국 최초의 주
류 여성 문인”으로 평가했다.
With her vast library, education and command of foreign languages, Sidney also had the means to create

- 4 -


the works. → 시드니는 엄청난 양의 장서와 높은 수준의 교육과 외국어 구사 능력으로 그 작품들을 쓸 수단
도 가지고 있었다.
And with her extensive connections in the literary world, she had opportunity to smuggle the plays to
theater companies. → 그리고 그녀의 문학계 인맥을 통해 그 작품들을 극단으로 넘겨 공연될 수 있도록 할
기회도 가지고 있었다.
Perhaps it's just coincidence, but the first eight Shakespeare plays were published anonymously-"and
three of them," says Williams, "provocatively note on the title page that they were produced by
Pembroke's Men, the acting company that Mary Sidney and her husband sponsored."
→ 어쩌면 우연일지도 모르지만 셰익스피어 희곡의 첫 8편은 익명으로 출간되었는데, 윌리엄스는 “그중 3편은
메리 시드니와 남편이 후원한 극단 ‘펨브로크스 멘’에 의해 제작됐다고 적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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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ney-as-Bard would solve a number of riddles, argues Williams.
→ 시드니를 저자로 본다면 많은 수수께끼가 풀린다고 윌리엄스는 주장한다.
It would explain why Shakespeare wrote love sonnets to a younger man. (Sidney had a younger lover,
Matthew Lister.)→ 왜 셰익스피어가 사랑의 소네트를 자기보다 젊은 남자를 위해 쓴 이유(시드니에게 여이
있었다.)를 설명할 수 있다.
It could clarify why the first compilation of Shakespeare's plays, the First Folio of 1623, was dedicated
to the earls of Pembroke and Montgomery (her sons).
→ 왜 셰익스피어 희곡의 첫 모음집 ‘퍼스트 폴리오(1623)’가 펨브로크, 몽고메리 백작들에게 헌정된 이유(시
드니의 아들들이다.)가 분명해진다.
And it would explain Ben Jonson's First Folio eulogy to the "sweet swan of Avon." Sidney had an
estate on the River Avon-and her personal symbol was the swan. → 그리고 그것은 벤 존슨이 퍼스트 폴
리오의 송사를 ‘에이번의 고운 백조’에게 바친 이유 등이 설명된다는 것이다.
"There are swans in the lace collar and cuffs of her last portrait," Williams notes.
→ “그녀의 마지막 초상화를 보면 레이스 옷깃과 소매에 백조 무늬가 들어 있다.”고 윌리엄스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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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her dates dovetail with Shakespeare's-which is more than one can say of some of the other
candidates. → 심지어 그녀의 연대도 다른 후보자들에 보다 더 셰익스피어의 연대와 긴말한 연관이 있다.
Edward de Vere, widely regarded as the leading contender, died 12 years before Shakespeare, requiring
a revisionist chronology of the plays. → 라이벌 후보인 에드워드 드 베르는 셰익스피어보다 12년 일찍 사
망했고, 희곡의 연표를 개정을 요구하는 시기인
And to embrace Christopher Marlowe, one has to believe that he faked his murder in 1593 and escaped
to the European continent. → 그리고 또다른 후보 크리스토퍼 말로는 1593년 살해됐다.(말로가 죽음을 가장
해 유럽대륙으로 탈출했다는 설도 있다.)
"But there is growing evidence for this," says Michael Frohnsdorff, head of the Marlowe Society,
add-ing that a new commemorative window in Westminster Abbey gives Marlowe's dates as
"1564-1593?" Sidney's are more straightforward. → “하지만 이러한 증거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라고 말
로 단체장인 Micahael Frohnsdorff은 말한다. 추가의
She was born three years before Shakespeare and died five years after.
→ 그녀는 셰익스피어보다 출생은 3년이 빠르고 사망은 5년이 늦다.
When she suffered a series of personal losses, the plays turned darker. "It all fits," says Williams.
→ 그녀가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시절에는 작품 내용도 어둡다. “모든 것이 일치한다.”라고 윌리엄스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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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closed? Not yet. → 그렇다면 이것으로 끝난 것인가? 아직 아니다.
As intriguing as Williams's argument is, her evidence is circumstantial
.→ 윌리엄스가 제시한 것은 정황 증거일 뿐이다.
Proof, says Sidney biographer Margaret Hannay, "would require things like letters from contemporaries
praising 'Mary Sidney's Hamlet'." → 시드니 전기작가 마거릿 하네는 “동시대 사람들이 ‘메리 시드니의 햄릿’
을 칭송한 편지 같은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5-


Until that proof turns up, scholars will stand by the man from Stratford.
→ 그런 증거가 나올 때까지 셰익스피어가 실제 저자로 간주될 것이다.
But that won't stop mystery lovers from trying to unseat him. The intrigue could prove as immortal as
the works of the Bard-whoever he or she really was.
→ 하지만 실제가 누군든 그 미스터리 작품만큼이나 영원할 것이다.

-6-


UNIT 05
A proud American art form finally gets a prestigious, permanent Manhattan address. It's about time.
by Malcolm jones
자랑스러운 미국의 예술형식은 마침내 권위있는 영구 맨해튼 주소를 얻습니다.시간이 다 됐슴니다. 말콤 존스
※180317토 종합영어정규;; Wynton Marsalis is scheduled to do an interview about Frederick P.
Rose Hall, Zazz at Lincoln Center's $128 million new permanenthome and performance space.
→ 윈턴 마샬리스는 Zazz at Lincoln Center(JLC)가 1억2천8백만 달러를 들여 신축한 새둥지 Frederick P.
Rose Hall에 대해서 인터뷰를 하기도 되어있다.
But the interview can't get started because Marsalis, who has been JLC's artistic director since its
founding in 1991, can't stop staring at the temporary stage in the Allen Room, one of Rose Hall's three
sumptuous theaters.
→ 그러나 1991년 창립 이래로 JLC의 예술감독을 맡아온 마샬리스는 Rose Hall의 화려한 극장 세 개 중에
하나인 Allen Room의 임시무대를 쳐다보느라고 인터뷰는 시작도 못하고 있다.
The stage that's bugging Marsalis in a modular thing on little aluminum legs.
→ 마샬리스가 못마땅해 하는 그 무대는 작은 알루미늄 기둥의 모듈 방식이다.
You can add or subtract pieces from it, and it's obvious that Marsalis would like to subtract.
→ 하나 더해도 되고 빼도 되는데 마샬리스는 빼고 싶어 하는 것 같다.
Ask anyone involved with JLC: Marsalis doesn't like stages, doesn't like being above the audience, likes
to perform in the round, and on and on.→
JLS의 관계자 누구든 물어보면: 마샬리스는 관개들 위에서 공연하는 무대를 싫어하고, 관객들로 둘러싸인
곳에서 공연하기를 좋아한다는 등등의 말을 한다.
There is almost nothing about this place that he hasn't put his stamp on, right down to the freight
elevator, which is decorated with a scrap of the score from one of his compositions, "All Rise."
→ 화물 엘리베이터까지 어느 곳 하나 그의 손길이 거치지 않은 곳은 없다. 화물엘리베이터는 그의 자작곡
“All Rise"의 일부 악보로 장식 되어있다.
He seems flustered for a second when he can't tell which kind of wood is used in the Allen Room's
Floor, but then he looks straight at you and says, "But I know exactly what it cost."
→ 그는 앨런룸 바닥에 쓰인 나무의 이름을 대지 못해 잠시 당황하였으나 나를 똑바로 쳐다보면서 말했다.
“하지만 돈이 정확이 얼마 들었는지는 안다.”
Would JLC even have this new home if it weren't for Masrsalis?
→ JLC의 새 둥지에 마샬리스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Managing to be both tactful and accurate, he gives a little smile and says, "Eventually."
→ 어떻게 해서든 재치 있고 용의주도하게 그는 약간에 미소와 함께 말한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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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aken long enough already for America's greatest indigenous art form, usually consigned to smoky
clubs and raw downtown lofts, to take its place uptown alongside opera, dance and classical music.
→ 미국의 가장 위대한 토박이 예술장르에도 불구하고, 통상적으로 담배연기가 자욱한 클럽이나 시내의 낡은
건물에 맡겨졌던 재즈가 오페라, 댄스, 고전무용과 나란히 부촌에 자리 잡고 있다.
As Rafael Vinoly, the project's architect, points out, "This is much more than just a permanent address
for jazz. This building is an excuse for something important to happen, for people to realize just how
intrinsic to the culture jazz is."
→ 이번 공사의 건축사 라파엘 비뇰리는 지적했다. “이것은 재즈의 영원한 보금자리, 그 이상이다. 이 건물을
통해 사람들은 재즈가 문화에 얼마나 본질적인지를 실감하게 될 것이다.”
Jazz-record sales may be stagnant, its audience no bigger than that for classical music.
→ 재즈음반 판매는 저조하고, 청중은 고전음악보다 많지 않을지도 모른다.
But the JLC staff is determined to use its new home to show New York and the rest of America what
it's been mi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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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JLC 직원들은 새 보금자리를 이용하여 뉴욕시와 나머지 미국인들에게 그들이 놓치고 있었던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줄 결의에 차 있다.
And you will be hard pressed to find anyone in the jazz community, from musicians to club owners to
critics, who won't give Marsalis most of the credit for ramrodding JLC's struggle to build its own home.
→ 그리고 클럽의 음악인이나 클럽의 소유자들, 비평가들을 막론하고 재즈 음악계에서는 JLC가 새집을 지으
려고 애쓸 때 강력히 밀고나간 사람이 마샬리스라는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The jazz composer and clarinetist Don Byron takes it a step further:
→ 재즈 작곡가이자 클라니넷 연주자 돈 바이론은 한발 더 앞서갔다:
"We‘ve got the Philharmonic, the various opera and ballet orchestras, none of whom have even 25
percent African-American participation. And none of them have a music director who's
African-American. → “우리에겐 교향악단이 있고, 수 많은 오페라와 발레 오케스트라가 있지만 흑인의 참여
가 25% 라도 되는 곳은 하나도 없다.
In a major city, this is the only legitimate gig that's run by a leader who's black, so how bad is that?"
→ 그리고 흑인이 지휘자인 곳은 하나도 없다. 대도시에서 흑인에 의해 운영되는 합법적인 재즈 연주회는 이
것이 유일하다. 이것보다 나쁠 수 있을까?”
He pauses. "Now, the fact that it's in the middle of a mall, that's kind of weird."
→ 그는 잠시 말을 멈췄다. “이제서야 쇼핑몰이 가운데로 들어오다니 참 희한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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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C's Rose Hall is actually several blocks south of Lincoln Center - Which has been running out of
space for years - lodged in the new Time Warner Center at New York City's Columbus Circle, cheek
to cheek with, yes, an urban mall housing Williams-Sonoma, Borders and assorted high-end restaurants.
→ JLC의 Rose Hall은 사실 오랫동안 공간부족이었던 링컨 센터로부터 남쪽으로 몇 블록 떨어져 있다. 뉴욕
시 콜럼버스 서클에 있는 뉴타임워너 센터에 들어있으며, 소매상인 윌리엄 소노마, 보더스, 각종 고급 레스토
랑이 나란히 서 있다.
The site's developers were required by the city to earmark a portion of the building for public use, but
it was the then Mayor Rudolph Giuliani who insisted that the space be given to JLC in 1998.
→ 현장의 개발자들은 건물의 일부를 공공용도로 지정하려고 했으나 1998년 당시 루돌프 줄리아니는 그 공간
을 JLC에 넘기라고 강요하였다.
The new facility has ample classroom space, one of the biggest and best recording studios in the city
and the exquisite Ertegun Jazz Hall of Fame, designed by the architect David Rockwell.
→ 새 시설은 내부 공간이 충분했고, 도시에서 가장 크고 훌륭한 녹음 스튜디오와 건축가 데이비드 록웰이 설
계한 아름다운 Ertegun Jazz Hall of Fame(에르테건 재즈 명예의 전당)을 갖췄다.
And last week the opening-night crowds who came to hear the JLC Orchestra in the Rose Theater, or
the JLC Afro-Latin Jazz Orchestra in the Allen Room, or Tony Bennett in Dizzy's club Coca-Cola,
heard jazz as it has never been heard before.→ 그리고 마지막주의 개막일 밤에 청중은 Rose 극장에서 JLC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듣거나, Allen Room에서 아프로-라틴 재즈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듣거나, 디지스 클럽
코카-콜라에서 토니 베닛의 노래를 들으며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재즈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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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before picking the architects. the Lincoln Center jazz folks hired acousticians.
→ 심지어 건축가 선정에 앞서 링컨 센터에서는 음향 기술자들을 고용했다.
“This is a project where acoustics is really big deal," says John Storyk, one of the sound experts.
→ “이 공사는 음향이 가장 중요하다.”고 음향 전문가 중의 한명인 존 스토릭은 말했다.
"It's not like the roofing contractor or the elevator consultant. If we said, 'We really need the glass to
be this big or to change its shape,' they generally did it."→ “지붕 공사업자나 엘리베이터 컨설턴트들의 일
이 아니다.만약‘우리가 이 정도의 큰 유리가 필요하다고 하거나 모양을 바꿔달라고하면‘그들은대체로따랐다.”
The acousticians listened hard when Marsalis and other jazz-orchestra members talked about what they
liked in various halls around the world.
→ 음향 기술자들은 마샬리스나 다른 재즈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세계를 돌아다니며 본 연주회장 중에서 마음
에 드는 것에 대해서 말하면 귀 기울여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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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ember of the sound team even spent his vacation touring with the band to hear what they heard.
→ 음향팀의 한 기술자는 심지어 그의 휴식 시간까지 쓰면서 이 악단이 내는 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다녔다.
As a result, Storyk says, the performance spaces in Rose Hall combine "lots of bits and pieces from all
over the place. It's kind of like jazz itself.
→ 그 결과, Rose Hall의 연주공간을 스토릭은 말했다. “곳곳의 여러 가지를 많이 결합했다. 재즈 그 자체와
마찬가지이다.
And underlying everything is the idea of flexibility.
→ 그리고 모든 것의 기초를 이루는 것은 융통성의 개념이다.
Every space has to be able to do 10 different things. Like jazz."
→ 모든 공간은 열 가지의 다른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마치 재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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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coustic triumph of the whole project is the Allen Room, with that sky-size window.
→ 전체 공사중에 음향이 잘 된 곳은 거대한 창문이 있는 Allen Room이다.
Glass is an acoustician's nightmare, but by angling the window slightly, the designers pushed the sound
up, not back at the audience.
→ 유리는 음향 기술자들이 싫어하지만 창문을 약간 조절함으로써 소리가 청중을 향해서가 아니라 위로 올라
가게 설계했다.
When it hits the ceiling, it meets a grid of spongelike diffusers that spread the music back over the
audience with an almost golden quality.
→ 소리가 천장에 닿는 순간, 흐트러뜨리는 스폰지같은 장치를 만나면서 음악이 황금톤으로 바뀌어 청중에서
돌아간다.
Another big plus is something you'll never see: to keep it free of outside sound or vibration, the Rose
Theater floats within the building around it, like a box within a box.
→ 또 한 가지 큰 장점은 우리에게 결코 보이지 않는다: 외부 소리나 진동의 영향을 받지 않게 하려고 로즈
극장은 마치 상자 안의 상자처럼 주변 건물의 안에 떠 있게 되어있다.
It's connected only at the floor, where it rests on neoprene. As a result, the hall is quieter than most
recording studios.
→ 오직 바닥만이 연결이 되어있는데, 네오프렌이 떠받친다. 그 결과, 홀은 녹음 스튜디오보다 더 조용하다.
But the best feature of all was a happy accident: only when the room was finished did its designers
discover that, thanks to the box-within-a-box design, cell phones don't work there.
→ 그러나 최고의 장점은 우연히 얻어졌다: 설계자들은 홀 공사가 끝난 뒤에서야 상자 안의 상자 구조 때문에
휴대폰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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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why should someone who doesn't live in New York care whether Jazz at Lincoln Center gets its
own performance space?
→ 어쨌든, 왜 뉴욕시에 살지 않는 사람들이 JLC가 자체 연구공간을 갖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나?
"Because," Marsalis says, "this i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 “왜냐하면 미국이기 때문이다.”라고 마샬리스가 말했다. (이 나라는 모든 사람이 모인 나라이기 때문이다.)
He sweeps his arm to include the room where he stands and the cityscape outside.
→ 그는 그가 서있는 방과 바깥 풍경을 포함하기 위해 팔을 휘둘렀다.
"These things stand as a symbol of what we can achieve, and symbols are very, very important. Our
goal is to change the cultural paradigm.
→ “이것들은 우리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의 상징물이며 상징물을 아주 아주 중요하다. 우리의 목표는 문화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이다.
We want kids to come here, and when they do, they'll want to come back. And when they come back,
they'll bring their parents."
→ 우리는 아이를 데리고 이곳에 오기를 바란다. 그 아이들은 다시 오고 싶을 것이다. 그리고 그 아이들이 다
시 올 때는 부모님과 함께 올 것이다.”
Marsalis singles out the Jazz Hall of Fame, a small room at the heart of the new complex full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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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active exhibits honoring the greats of the music.
→ 마샬리스는 Jazz Hall of Fame(재즈 명예의 전당)으로 데려갔다. 작은 방에는 위대한 명인들을 기리는 전
시품으로 가득했다.
The first inductees include Louis Armstrong, Duke Ellington, Billie Holiday and Charlie Parker.
→ 첫 주인공은 루이 암스트롱, 듀크 엘링턴, 빌리 홀리데이, 찰리 파커이다.
There are no surprises on that first list, but Marsalis points to the necessity of educating even the
faithful on the importance of the past.
→ 첫 명단에는 놀라울게 없으나 마살리스는 과거의 중요성을 열성팬들에게 가르칠 필요성을 지적했다.
“I ask my students if they think segregation had an effect on Charlie Parker. They say, 'No, don't think
so'.” He looks genuinely pained.
→ “나는 학생들에게 인종차별이 찰리 파커에게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학생들은 그렇게 생각
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We don't have to battle for the legitimacy of jazz. That's done. What we have to do is strive to make
jazz and its history and legacy available, because jazz is about bringing different things and different
people together."
→ “우리는 재즈의 정통성을 놓고 싸울 필요가 없다. 그건 끝났다. 우리가 할 일은 재즈와 재즈의 역사, 유산
을 이용할 수 있게 만드려고 애쓰는 것이다. 재즈는 다른 것과 다른 사람들을 통합하기 때문이다.”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Rose Hall gives jazz its very own stomping ground to make it happen.
→ 역사상 최초로 Rose Hall은 재즈가 그 일을 해낼 그들만의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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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 07
Keep your body running at its best by adjusting your sports and exercise routines as the years go by.
by Christine Gorman
몇 년이 지나면 스포츠를 조정하고 운동 루틴을 조정하여 몸을 최선의 상태로 유지하십시오.
Keep your body running at its best by adjusting tour sports and exercise rutines as the years go by
→ 나이를 먹을수록 당신의 스포츠와 일상적인 운동으로 너의 신체 활동량을 유지하라.
Wendell Petersen, 61, stopped running long distances after he suffered a herniated disk.
→ 61세의 웬델 피터슨은 헤르니아 디스크로 인한 고통이 있은 후 장거리 달리기를 하지 않는다.
Marti Devore, 53, abandoned stair climbers and treadmills when she aggravated an old hip injury.
→ 53세의 말티 데보레, 그녀도 고질병인 둔부부위가 악화되면서 계단오르기 운동과 러닝머신을 그만두었다.
Marilyn Franzen, 52. gave up racquetball and triathlons after three knee operations.
→ 52세의 마피린 프란젠도 세 차례의 무릎수술 후에 라켓볼과 트라이애슬론을 포기했다.
As Petersen, Devore, Franzen and any other middle-aged fitness buff can tell you, the older you get,
the more you have to deal with creaky and painful joints.
→ 피터슨, 데보레, 프란젠 그리고 중년의 헬스광인 사람들은 당신이 더 나이를 먹을수록 삐걱거리고 아픈 관
절을 더 잘 관리해야한다고 말한다.
But the benefits of exercise - from lower blood pressure to improved mood - are just too great to
pass up.
→ 하지만 저혈압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는 운동은 하지 않기에는 그 이점이 너무 크다.
So most people who want to remain active eventually learn to accommodate their aging bodies by
changing sports or exercise routines.
→ 그래서 활동적으로 살기를 원하는 많은 사람들은 결국에는 스포츠나 일상적인 운동을 변화시킴으로써 그들
의 신체나이에 적응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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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however, a few rules of thumb to keep in mind.
→ 하지만, 명심해야할 것이 있다.
Recent studies have taught exercise physiologist a lot about which combinations of physical activities
work best at different ages.
→ 운동생리학들은 최근 연구에서 연령에 따른 최상의 생리적 활동성에 대해 논하였다.
But the same physiologists also warn that you shouldn't get so hung up on the new advice that you
abandon your old routines.
→ 하지만 그 생리학자들은 당신이 전에 했던 운동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Almost any kind of activity will make you fit," says Herber Lollgen, professor of sports medicine and
cardiology at Bochum University in Germany.
→ 독일에 있는 Bochum대학에서 스포츠의학과 심장학과 교수인 하버 롤겐은 “ 대부분의 활동은 당신에게 적
합할거다.”
"Swimming, hiking, bowling and callisthenics are particularly advisable. But even the smallest units of
exercise mount up over the day."
→ “수영, 하이킹, 볼링 그리고 미용체조는 특히 효과적이다. 하지만 운동의 강도가 가장강도가 낮은 운동은
하루에 그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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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most experts, Lollgen divides fitness activities into three broad categories.
→ 대부분의 전문가들처럼 롤겐은 적합한 운동부분을 세 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었다.
At the top of the list is cardiovascular exercise - anything that makes the heart beat faster.
→ 그 첫 번째가 심장박동의 빠르기와 관련 있는 심혈관계 운동이다.
"No matter what your age - unless you have a truly unstable condition - getting you several times a
week is really important," says Miriam Nelson, an associate professor at the Friedman School of
Nutrition Science and Policy at Tufts University in Boston, Massachusetts.
→ 그리고 프리어드만 학교의 영양과학과 부교수겸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 Tufts 대학의 정치학과 교수인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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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엠 넬슨은 “만약 불안정한 컨디션이 아니라면, 당신은 나이에 상관없이 일주일에 몇 차례 심박수 증가 운동
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That trumps everything." → “그건 모든걸 넘어 선다”
The other two major types of activity - strength training and stability (or balance) exercises - come
into greater play as to you get older.
→ 스트레칭과 안정성 또는 균형감각 운동이란 두 가지의 주요 운동방법을 통해서는 나이가 들수록 보다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You don't necessarily have to do separate exercises for each category, especially when you're young.
→ 당신이 젊다면 각각의 유형별로 나누어서 운동할 필요는 없다.
Indeed, some of the best physical routines - like Tai Chi or rock climbing - combine two or more
approaches.
→ 실제, 태권도나 암벽등반과 같이 가장 좋은 신체활동은 두개 이상을 결합시켜 접근하는 것이다.
But expert to change the mix as you move through the decades of your life.
→ 하지만 10년 후에는 그 두 가지 이상의 운동을 바꿔가며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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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NTIES. At this age, you should regularly be doing some moderate and some vigorous exercise.
→ 20대. 이 연령대에서 당신은 규칙적으로 적당하면서도 활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Basically, you want to break a sweat at least three times a week for at least 20 to 30 minutes.
→ 근본적으로 당신은 적어도 일주일에 세 번은 20~30분 땀을 흘려야 한다.
Don't slack off the other days of the week.
→ 그 주에 어느 날도 느슨해지지 마라.
Go for a walk, climb the stairs - anything to elevate your heart rate a bit.
→ 걷거나 계단을 오는 것은 너의 심박수를 조금이라도 올려줄 것이다.
Plan to do muscle-strengthening exercises at least twice a week.
→ 적어도 일주일에 두 번은 근육 스트레칭을 해라.
You can probably get away with fewer exercises that target your trunk muscles or stretch your tendons
and ligaments, but avoid the temptation to ignore these altogether.
→ 당신은 필시 신경근육을 중심으로 한 약간의 운동이나 건과 인대 스트레칭을 잘 해낼 수도 있지만, 이러한
전반적인 것들을 무시하지는 마라.
Your natural sense of balance - which depends on muscles as well as nerves - begins to fade earlier
than you might think, at about age 16.
→ 신경만큼이나 근육에 더 의존적인 당신의 자연스런 균형감각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쇠퇴한다. 16
세 이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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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TIES AND FORTIES. At this point, you need to start getting more systematic about your physical
routine.
→ 30대와 40대. 이 시기에 당신은 당신의 신체활동에 대해 보다 계획적으로 시작해야할 필요가 있다.
Grace and bursts of speed don't come quite as naturally as they once did.
→ 스피드 조절은 예전에 자연스럽게 했던 것처럼 하지마라.
Women in particular need to focus on strength training - two to three times a week - in order to build
muscle mass and preserve bone, which otherwise begins to get thinner.
→ 특히 여성은 힘 강화 운동을 일주일에 2~3차례를 해야 하는데, 이것은 근육을 형성하고 뼈를 보호하기 위해서
이고, 만약 이런 운동을 하지 않는다면 이것들은 얇아지기 시작한다.
Make aerobic activity a daily routine, and if you haven't already, be sure to include stretching, flexibility and
balance exercises in your regimen.
→ 매일 유산소 운동을 하는데, 만약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반드시 스트레칭, 유연성과 균형 감각 운동을 해라.
This is the time when many runners, soccer players and racquetball enthusiasts start the switch to biking,
rowing, figure skating or cross-country ski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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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16:54:29 | 내 블로그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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