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 회원가입
삼법인 三法印
http://www.templevill.com/

mcidsee8512    
애국 (mcidsee8512)
제행무상 諸行無常 모든 것은 변한다.
제법무아 諸法無我 변하는 모든 것에는 실체가 없다.
일체개고 一切皆苦 변하는 모든 것은 괴로움을 낳는다.
여기에 열반적정 涅槃寂靜을 넣기도 한다.
때로는 이 네가지를 넣어 사법인 四法印이라 부르기도 한다.
출가자는 오로지 수행과...
헐 !! 좀... 거시...
다녀가심에 고마움을 전...
글 잘읽었습니다. 묘...
참으로 가슴아픈 일입니...
인간의 존엄을 되찾은 ...
워메! 알파고가 어디에...
國害의원 150명 감축...
모셔갑니다~ 감사합니다...
Here and Now
해동마을
바람
연승. 성원스님
흰여울 rapids
활구참선 수행
도라지꽃
korea
문수행
지혜림 나연실
 애국
삼법인 三法印
KBS 영상 다큐 / 한국의 사계 四季
2020.03.28 13:18:14 | 다큐 *자연. 동물*
효봉선사 일대기 / 정화불사
2020.03.28 13:12:06 | 曉峰 선사
탁낫한 스님 / 화가 날수록 말을 삼가라
2020.03.28 13:04:49 | 큰스님 語錄
이해인 / 3월의 봄 편지
하얀 민들레 꽃씨 속에 바람으로 숨어서 오렴 이름 없는 풀섶에서 잔기침하는 들꽃으로 오렴 눈 덮인 강 밑을 흐르는 물로 오렴 부리 고운 연둣빛 산새의 노래와 함께 오렴 해마다 내 가슴에 보이지 않게 살아오는 봄 진달래 꽃망울처럼 아프게 부어오른 그리움 말없이 터뜨리며 나에게 오렴
2020.03.16 12:44:26 | 포토
불교의 성보와 이해
한국불교는 170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우리 민족의 정신세계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고, 마침내 민족문화의 뿌리와 줄기가 되었다. 방방곡곡에 불교 성지와 불교 문화재가 숨쉬고 있다. 우리나라 국보와 보물, 지방문화재 대부분이 불교 성보(聖寶)이다. 유네스코는 지난 1995년에 고려대장경을 보존하는 해인사 장경판전과 불국사 석굴암, 그리고 종묘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우리나라 불교 문화재의 우수성을 세계에서도 인정한다는 증거이다. 불교 문화재는 민족 문화유산이면서 한편으로 불교 성보라는 두 가지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일부 국민들은 이를 민족 문화유산으로만 받아들일 뿐 불자들의 변함없는 신앙 대상이라는 본질은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들에게 전통사찰은 경관이 빼어난 단순한 관광지에 불과하고, 성보 문화재는 관광 대상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불교 문화재는, 우리조상들이 지극한 불심과 뛰어난 기술로 구현한 신앙의 상징이며 영원한 신앙의 대상이다. 이를 바르게 인식할 때 사찰과 성보 문화재의 존재가치가 제되로 인정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성보와 민족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보존하는 것은 바로우리 민족의 전통과 역사 그리고 사상과 문화를 창달하는 기초가 된다. 어떤 민족이든 고유의 전통문화와 사상을 보존하지 못하면 그 존재성을 확인하기 힘들다. 진정한 세계화. 국제화는 민족 고유의 전통과 문화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가장한국적인 것, 가장 불교적인 것이 가장 국제적이고 세계적인 것임을 우리는 해인사 장경판전과 불국사 석굴암의 세계 문화유산 지정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전통문화의 정수를 계승해 온 우리한국불교는 우수한 문화민족으로서 민족문화를 잘 보존하고 발전시켜야 할 역사적 사명이 있다. 한국불교의 이러한 문화적 과제를 새삼 인식하고, 이를 위해 정진해 나가야겠다.
2020.03.14 12:45:56 | 포토
개 (犬) 에게도 불성이 있습니까 ?
어느 스님이 양지바른 곳에 혼자 앉아 명상을 하고 있는데 옆에서 자꾸 따그닥따그닥 소리가 들렸습니다. 천 개의 벼락이 쳐도 꿈쩍하지 않는 자세로 임하겠노라 마음먹고 명상을 시작했지만 궁금증이 커져서 결국 눈을 떠 버렸어요. 보니까 웬 개 한 마리가 살점이 하나도 없는 마른 뼈다귀를 물고 와서 꼭꼭 씹다가 탁 뱉고 꼭꼭 씹다가 다시 뱉기를 반복하고 있어요. 씹어도 소용없는 마른 뼈다귀를 두고 아무 이익이 없는 짓을 되풀이하는 꼴을 바라보다가 문득 경전의 한 구절이 생각났습니다.'일체중생은 개유불성이다.'모든 중생은 다 부처의 성품이 있다는 뜻입니다. 즉 일체 중생이 모두 부처라는 뜻이지요. 그렇다면 저 개도 부처이니 지금 개가 하는 짓은 부처가 하는 행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개가 하는 짓을 보니 쓸데없고 무익하여 도무지 부처가 할 법한 행이라고는 믿기지 않았습니다. 만약 저것이 부처의 행이 아니라면 저 개는 부처가 아니고, 저 개가 부처가 아니라면 모든 중생은 다 부처라는 경전의 말이 틀린 셈입니다. 경전의 말이 맞는다면 저 개의 무익한 행이 부처의 행이라야 하니 부처가 무익한 일을 계속할 리 만무하지 않느냐는 것이지요. 이 스님은 지금까지는 '일체중생에게는 다 부처의 성품이 있다.'라는 말을 듣고 의심해 본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런 구체적인 현실에 부딪히니 의문이 생겨났습니다.그래서 스님은 스승을 찾아가서 물었습니다."스승님, 저 개에게도 불성이 있습니까?"여기서 스승이 있다고 답했다면 자기가 잠시 분별심을 일으켰다 여기고 넘어갔겠지요. 그런데 스승의 대답은 예상과 달랐습니다."이놈아, 개한테 무슨 불성이 있겠느냐?"그 말에 제자는 그만 눈이 멀고 귀가 먹어 깜깜 절벽을 마주했습니다. 해가 지는지 뜨는지, 밥을 먹는지 안 먹는지, 깨어있는지 자는지, 오는지 가는지 모를 정도로 멍해져 버렸어요. 불성이 없다니? 무! 도무지 이것이 무슨 소리인가? 이럴 때 '화두가 잡혔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이럴 때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첫 번째, 스승이 "없느니라." 하면 대뜸 "스님, <열반경>에는 있다고 써놨는데요."라고 대꾸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납니다. 다시 말해 스승의 말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선에서는 스승과 제자 사이에 이심전심으로 법을 전하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는 스승을 믿지 못하므로 깨달음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두 번째는 스승을 믿는 경우입니다. 없다고 그러면 "<열반경>이 틀렸나 보다." 이것은 경을 못 믿는 것입니다. 경을 믿지 못하는 것은 부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한다는 뜻이지요. 수행자가 부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데 어떻게 성불할 수가 있을까요?스승의 말을 믿고 '없다'하니 부처님을 불신하는게 되고, 경전의 말을 믿고 '있다'하니 스승을 불신하는게 됩니다. 있다고 해도 문제가 되고, 없다고 해도 문제가 되니 어느 쪽이든 성불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세 번째 길이 또 있습니다. 스승이 "없느니라." 하니까 나오면서 "아이고 <열반경>에는 있다 하고 스승님은 없다 아니 도대체 어느 쪽이 맞는거야? 이러는 경우지요. 이것은 둘 다 불신하는 것입니다. 부처님 말씀도 못 믿고 스승의 말도 못 믿는 것입니다. 우리 대부분은 이런 수준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렇다고 하고 저기서는 저렇다고 하니 헷갈려서 결국에는 둘 다 못 믿는 거예요. 양쪽 다 못 믿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믿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곳에 가서 또 묻고 헷갈리다 보니 둘 다 못 믿게 되는 것입니다.
2020.02.16 01:38:42 | 포토
최근 게시판
코로나 물리치는 부처님 말씀
첼로와 피아노의 선율
신기한 꽃들의 개화 모습 특수촬영
최근 방명록
2018년도 멋지고 아름답고 유익한...
*^* 아름다운 쉼터 블로그를 찾아주...
Today 60 Total 1564278